Musician's Dream

from Text Art/Free Essay 2011. 1. 17. 12:04

 




세상을 밝히는 음악.

세상을 미치게 만드는 음악.

세상을 소리치게 해주는 음악..

난 음악이 좋다.

내가 기타를 치고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모두가 함께 서로의 생각과 오디언스를 담아.. 함께 외치고 .. 함께 노래하며..

모두가 평등하게 , 모든 사람이 평화와 사랑 그리고 편견과 왜곡이 없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새롭고 , 하루하루가 신선하며 , 매일 아침 맞이하는 햇살과 공기.

그리고 음악의 멜로디가 늘 새롭게 느껴진다.

내 안에 무언의 변화가 나에게 무엇을 가져다 준것일까?

예전보다 더욱 당당해지고 , 밝아진 내 모습에 가끔은 놀랍기도 하고..

이젠.. 내 스스로에게 당당해지고 싶을뿐이다.

내가 에로티즘이어도 , 내가 이기적이어도 , 내가 비록 아웃사이더 여도..

적어도 내 스스로 이 세상속에 '나'로써 살아간다는거.

즐겁다. 물론 지금은 홈뮤지션이고 , 아무런 업적도 , 명곡도 , 기술도 , 능력도 없지만.

이젠 앞으로 나아가서 , 좀더 넓은 세상에서 , 좀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모든 오디언스와 뜨거운 심장소리를 공유하고 싶다.

꿈은 정말.. 미친듯이 큰거 같다.

- 1% 가능성만 있어도..뛰어라..!! -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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