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sh - World On Fire





이번 Slash 2014 New !!!!!!!!!!!!! Album


' World On Fire '


기대 이상이다. 누구는 Slash 는 이제 죽었다고 하고, 예전같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난 이게 진짜 Slash라고 말하고 싶다.


무엇보다 자기 음악세계가 상당히 확실하고 , 그 누가 들어도 신나는 Guitar Riff

Melody 에서 오는 짜릿함.


아... Feat엔 역시나 Myles Kennedy...둘의 조합은.. 정말 놀랍도록 아름답고 화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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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r Puh - Flathead




1987년 Tetovo Rep Of Macedonia


Rock / Fusio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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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Reid - Almost Infamous



1988년 Toronto Canada 출생


Metal / Rock / Fusio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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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on Allen - Jackknife on a Hairpin



Atlanta, GA 태생


주요정보 부족 - Guitarist Page 내에서도 비공개


Rock/Jazz/Fusio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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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Gardiner - High Impact



93년? 92년? England Livepool 태생


Guitar Idol 4 Finalist :)


Fusion , Jazz , Blues 를 기반에 두는 Styl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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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annis Papadopoulos - Castle Black




2014 Guitar Idol 4 Finalist


1984년 Greece Athnes 태생


Rock / Metal / Fusion 을 주로 연주하는 Styl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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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을 쓰기까지 약 4주간? 수많은 생각과 감정 , 그리고 인간의 추악함에 치를 떨게 되었다.


내 스스로도 이상하다 느끼면서 왜 스스로 섞여있었을까? 라는 의구심까지 들 정도로..


일단, 기본적으로.. 일간베스트(이하 일베)는 제외하도록 한다.

정말 5분간 눈팅후에 여긴 정상적이고 , 최소한 인격적인 커뮤니티가 불가능하니까..

정말 쉽게 말해 날짐승적인 커뮤니티다.

또한 개인적인 견해로는 교육과 문화, 예를 배운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다.


일단 우리나라의 오래된 커뮤니티는 대략 3가지의 성향으로 나뉜다.


100% 친목위주의 커뮤니티

100% 비친목, 온라인 소셜

100% 비공개 커뮤니티


난 , 일단 1995년부터 PC통신(하이텔,유니텔,천리안)을 기초로 통신을 접했던 사람으로...

정말 어렸을 나이부터 PC통신을 즐기면서 , 이것저것 많은 일들을 겪었고..

덕분에 즐거운 추억, 새록새록 남는 기억과 기상천외한 경험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람의 어투에서부터 그 사람의 성향과 기본 자세를 직감적? 으로 느낄수 있게 되었다.

정말 이건 순전히 경험으로 배울수 밖에 없는 거였는데 , PC통신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겪다보니까 , 경험이 풍부해지고 남들보다 생각이 많아진 계기가 되기도 했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현재 Online 에서 격하게 느끼는 3가지 커뮤니티의 큰 문제점과 인간성 결여부분이다.


인간성 결여 , 이건 어떻게 보면 교육, 사회 , 도덕 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쉽게 풀자면 이 이야기는 악플러, 사기꾼, 자유는 누릴줄 알고 책임을 질줄 모르는

피터팬 성향의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인간의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문제가 아닐까?


더군다나 , 자신과 조금 뜻이 다르다고 적개심을 분별없이 드러내고..

온갖 상처가 되는 말 , 온갖 독설과 비아냥 .. 성적 비하와 장애 비하 등..

온갖 칼을 품은 말들이 오가고 책임없는 썰? 들이 오가며...

그로 인해 누군가는 상처받고 , 그런 상처받은 사람은 다시 공격적이 되고

악순환의 연속이다.


왜 우리는 Network 실명제를 요구하게 될까?

결국 , 본인 스스로 인터넷 속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온갖 추잡한 짓거리를 하기에.

너무나 현실에서 보이는 모습과는 다른...


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떠오를 정도로 서로 개차반인 꼴이 보이는 Online Community 라는것.

그러면서 서로 자신들은 깨어있는 의식을 가진 Netizen 인양...


그러면서 친목은 안된다 , 만나면 안된다.

이러면 안된다 , 저러면 안된다. 온갖 틀속에 자신들을 통제하지 않으면

꼭 부조리가 생기는 양...


물론 적절한 통제도 답이긴 하다 , 다만 자유가 주어지는 국가이고.

예전처럼 우리가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기 쉬운가?

오히려 말붙이기도 어렵고 , 온갖 의심과 불편만 남은 상황속에

조금더 서로를 지키며 대화를 할수 있고 서로를 알수 있는 Online 이라는 공간속에서

그저 구시대적 발상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난 이해가 안간다.


난 예전부터 Online Network를 통해 많은 모임과 사람들을 만나봐서 그런가?

오히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내가 의심을 하게 되면 , 결국 아무도 믿을수 없게 된다.

다만 , 내가 조금 더 신뢰를 하고 좀 더 내가 신뢰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면

상대방도 나를 진실되고 솔직하게 대해준다. 그건 온/오프를 떠나 사람을 대하는 진리다.


이런 모습조차 잃어버리고 그저 의심과 공격 , 익명성에 남은 온갖 쓰레기만 남은 상황에서

도대체 뭘 바라고 자신들은 깨끗하고 깨어있는 인간인양 구는건지...


역겹고 더럽다. 솔직히 말해서 그들이 아무리 올바른 행동을 했다 해도..

구제받기 어려운 정신상태와 쓰레기같은 행동양식.

그리고 자기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 한심한 작태들을 가지고 도대체 뭘 보여주고 싶은건지..


이런 상황속에서도 여전히 그들은 깨어있다고 느끼겠지?

난 여전히 그런 상황들이 바뀌지 않는 이상 , 아니..

자유와 책임을 제대로 알고 , 자기자신에게부터 솔직해지지 않는 이상.

아무런 기대와 가치가 없다고 느낀다.


물론 내가 100% 올바른 인간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 자유와 책임을 알고 정말 움직여야 할때와 장소.

그리고 , 상대방에 대한 신뢰와 내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을 대하고 , 진실되고 솔직한 내 모습을 보이는 것.


이것만큼은 누구에게나 항상 말한다.


'자기자신은 속이지 말고 , 내가 대우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대해라.'


이건 내 인생의 뿌리다.


지금 난 우리사회가 남긴 쓰레기같은 병폐와 불신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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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 Punk - Lose Yourself to Dance




요즘들어서 Electric Music에 점점 더 귀를 기울이게 된다.

Band Music안에 Electric Sound를 가미하면 정말 재밌기때문이다.

Bass & Drum 의 Rhythm 속에 Electric Rhythm을 가미하면 정말 씬나는 Rhythm이 나오기때문에.


특히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DaftPunk 곡중 하나는 Get Lucky , 느낌이 정말 살아있다.

복고풍의 Funky Rhythm에 특유의 운율?이 살아있는...


지금 이곡도 보면 아니 Random Access Memories 앨범 전반적으로 정말 복고와 Modern의 만남이..

장난 아니다.


아 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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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 마음대로 해라"



악동뮤지션&아이유는 성장기 때, 부모님과 갈등에 대해 얘기하고,

김창완옹은 예전에 아들과 소통이 잘 안되는 것 같다고 토크 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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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 요즘은 어느 측면에서 소통이 잘 되시는 것 같애요?


김창완 : 그러니까 소통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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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알아야 겠다' 보다 '아이,모르겠다'

이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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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전혀 다른 세상을 만들 사람인데,

제가 본 세상하고 제 가치관하고 어떻게 맞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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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 인간이구나...

이런 걸 아는 게, 오히려 원활한 소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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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얘네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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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고 안 해야 돼요. 니 맘대로 하세요.

전 사실 '네 맘대로 해라' 그게 참 좋은 말인 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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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막 '모르겠어...' 이렇게는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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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괄호 안에 들어가 있는 말이 중요해요

(...사랑한다, 뭘 해도)

그 말을 뭐, 옛날에 어른들이 (그 말)만 괄호 안에 넣어 놨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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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이유 양이 '돌아갈 집이 있는 애들은 비뚤어지지 않는 것 같애요'라고 했는데,

돌아갈 집이 사실은, 아직 말하지 않은 어른들의 말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세대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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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을 내가 믿지 않으면, 걔가 진짜 집 없는 애가 되지요

그러나 네가 뭘 해도 좋다. 괄호 안에 (난 널 믿는다)

그러면 언젠가 그 아들,딸이 돌아올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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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지금 조급하게 어른들이 '난 널 믿는다니까, 난 널 사랑한다구'

그 말부터 뱉을 일이 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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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 믿고, 너희들 마음대로 하거라

다만, 차마 말 못해, 죽을 때까지 입 다물고 있을 수도 있죠








2. "어른들을 너무 믿지 마라"




지금 사춘기 소년,소녀들에게 얘기하고 싶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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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2학년 때쯤?

학교를 내려오면서 계속 물었어요, 어른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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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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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정말 실망을 많이 했어요

'누군가 한 사람은 뭔가 대답이 있겠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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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대답인지는 모르나...

얘기하고 싶은 건 '어른들을 너무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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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안에 너무 큰 우주들이 있는데,

어른들 중에 그 우주를 열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흔치 않아요

또, 그런 어른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제 스스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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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른들을 믿지 말라고 그래서 '세상을 부정하라'는 게 아니고

'어른들 말을 좇아서 뭐를 하지 마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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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그렇게 큰 세계는 아니다'

'너희들은 그 세상보다 훨씬 큰 세상을 볼 수 있고, 그 어른들의 세상을 너희들 손으로 열 수 있을 거야'

라는 믿음을 주고 싶어요

그런 말로 '어른들 안에 갇히지 말라'는 거에요

그거를 쉽게 그냥 '어른들을 믿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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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성숙해서 어른이 되면서도 그 어른을 넘어서야 돼요

저도 이 어른으로 이 안에 갇혀서 이러는 어른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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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를 믿지 말아라'가 아니라,

'어른이 된 너 스스로, 네가 그게 다 완성됐다 생각하진 말아라' 이런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자기 철학이 있는 사람이 진짜 어른이 아닐까요?

시청하는 내내 어린 왕자의 말들이 생각나더라고요

캡쳐가 조금 앵그리하게 나오셨는데, 실제로 영상을 보면 나긋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오늘의 유머 (식신백곰님 게시물) 펌 입니다 -



정말 인간적으로도 존경하고 , 음악적으로도 존경하는 김창완 선생님의 방송 출연분을 보면서 느낀건

정말 배울것도 많지만 , ' 한 인간 ' 이 된다는 것은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 되는 ...


그 무엇보다 소통이 원활하고 , 내 가슴속에 의문점들과 또 다른 이야기속의 해답을 보여주시면서

정말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

결국 세상에서 나의 미래와 나의 시간은 내가 결정 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늘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 .. 그리고 세상은 누구에게든 , 어떤 것에게든 배울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안에 해답은 내게 있다는 것이다.


세상과의 소통도 , 내가 알려고 하지 말고 의문점을 지닌체 여행을 해야 한다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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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James - War March




요즘 매우 핫한 Guitarist 중 한 사람..


Metal Scene 을 제대로 이어가는 Technician 으로 , 상당히 저명하다.

특히나 Jamtrack 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이 알려져 있는데 , 내 개인적으로 참 멋진 Guitarist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 암울할게 이어가건 Rock&Metal Scene을 새롭게 이어가는 또 하나의 획을 그었고..


파워와 테크닉이 절묘하게 배합이 된 , 상당히 연구가치가 높은 Guitarist라고 생각된다.


물론 Guthrie Govan 같은 Fusion Guitarist가 요즘 대 유행이라지만..

Guitar의 원천은 아무래도 , 날카롭고 박력있는게 진짜 Guitar의 원초적인 표현이 아닌가 싶다.


물론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이유지만, 난 늘 그런 감성으로 기타를 쳐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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