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Cube'에 해당되는 글 114건

  1. 진실과 꾸며낸 허구 , 그 사이에. 2011.04.13
  2. JB Custom Shop - StratoCaster HSH 2011.02.10
  3. Reedoox Eagle Custom 2011.01.17
  4. Musician's Dream 2011.01.17



간혹 , 난 내가 미친게 아닐까?

아니면 , 내가 다른사람과는 다른 사람인가?

더이상 한발자국 앞으로 내밀 때 신중해지고 , 사람을 가리게 되고..

그러다 결국엔 나 스스로 벽을 만들고 , 더이상 가깝게 지내지 않으려는..


글쎄 , 이런 현실자체가 웃기기도 하다..

누구든 진실과 진심 , 그게 각가지 개성이어도 누구나 말은..

' 난 진심을 원해 , 진실을 알고 싶다구! ' 라고 말들은 참!! 잘.. 한다..

근데 진심과 진실을 아는 순간 멀리하고 차라리 몰랐으면 하는.. 후회만 한다..

얼마나 잉여스럽고 , 인간의 추악한 이중적인 면과 함께.. 개같은 모습을 보이는건지..

누구나 진실과 진심을 마주대하기 어려워 한다. 왜냐...

자기 자신한테 조차 솔직하지 못하고.. 항상 꾸며대기 때문이다..

얼마나 꾸몄으면 , 인간의 본질조차 잃어버리고 , 자신조차 잊어버릴 정도이기때문이다..

난 이런 엿같은 행태가 참.. 꼴보기 뭐하다.. 아니 , 그냥 역겹고 추악해서..

같이 있기도 싫다..

그런데도 , 사람은 어우러져 살아야 한다고 , 공동체라고..

그 개같은 공동체가 도대체 , 자신들이 꾸며낸 모습과 다른 진실의 모습이라고 버려지고..

찢겨지고 , 상처받고 , 너덜너덜 해지고.. 얼마나 더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건지.

진실은 늘 자기자신안에 있다.. 꾸며낸 가식과 위선 그리고 자신의 껍질과 선입견을 벗어던지고..

속을 바라보면 , 진실은 늘 살아 숨쉬지만 , 그 진실이라는 것조차 꾸며댄다면..

더이상 진실을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혹시..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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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Custom Shop - StratoCaster HSH Orange

Body - Alder

Neck - Maple

Finger Board - RoseWood

Pick Up - Germany Wirekit Custom (국내생산) HSH Type

빈티지 타입의.. JB Custom StratoCaster


원래는 StratoCaster 자체를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정말 나에게 StratoCaster 라는 개념을 다시 심어준 계기가 되었다.

소리는 정말 빈티지 하면서도 , Rock'n Roll 까지 가능한.. 다양한 범위에서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기타였다.(메탈은 제외..)

상당히 소리가 기본이 탄탄해서 인지 몰라도 여타 저가의 StratoCaster 보다

텁고 입자감이 좋은 톤이 잘 나오고..

아쉬운건 하드웨어가 (헤드머신 , 브릿지 , 톤 볼륨등 일렉트로닉파츠) 등이..

상당히 가격대에 딱 맞다 싶을정도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

헤드머신도 상당히 내구성이 약했고..(업그레이드 요망)

일렉트로닉 파츠는 개인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요하고 싶었다..(전자계통의 Noise와 내구성은 약하다)

하지만 참 좋은기타임엔 다른게 없는데..

그래도 떠난 기타 새 주인분(취미로 기타치시는 아저씨)가 가져가셨다..

샘플은 존재하지 못하는게 아쉽. (당시 몸이 안좋아 , 샘플 Recoding 불가 ㅜㅜ)

※ JB Custom Shop 기타는 현재 뮬 악기장터에서 절찬리 판매중이며..
    개인적으로 느낀것은 , 기타에 제일 중요한 목재가 울림이 나쁘지 않고
    가격대비 이상의 사운드는 가능하나 그외 하드웨어등은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내구성과 편의성을 보강해야 할꺼 같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투자를 조금만 해도
    아깝지 않은 기타임엔 틀림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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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JB 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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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doox Eagle Custom ( PRS Single Cut Replica )

내 개인적으로 정말..아쉬운 기타이자 , 안타까운 사연이 담긴 기타다.
흠.. 사용기간은 약 1년 . 밴드CUBE 의 작업 당시에 쓰이던 기타이고..
개인적으로 픽업과 톤캐퍼시터를 교체해서 Main Guitar로 썼었다..
하지만 지금은 개인적인 아쉬움의 2% 부족함을 채우지 못해..
다른 좋은 분께..(직밴 기타리스트) 분양..? 시켜드리고..
사진만 보관중이다..

Reedoox 기타.. 정말 기타는 잘만든다. 하지만 아쉬움이라면.. 역시나 2% 부족한..
마감과 일렉트로닉스.. 이건 조금.. 아쉽다.
※ 음원이 없어서 더욱 아쉽다.. 녹음파일을 현재는 밴드를 그만둬서 지웠다..
Spec

Body Swietenia mahagoni 
Master 19mm Quilted Maple Top
Binding Cream Binding
Neck Swietenia mahagoni
Fingerboard Indian Rosewood
Radius 14 inches
Number of Frets 24
Fret Size Jumbo (2.9mm)
Scale Length 629 mm(24.75 inches)
Nut Width 42.5 mm
Hardware Color Chrome
Machine Heads
ReeDoox Vintage 18:1
Bridge original 1:1 replica
Pickups ReeDoox 57Classic Set
Controls CTS..2 Volume, 2 Tone
Selector 3Way Switch 
Pickup Selector 3-way selector
Position1 : Bridge
Position2 : Bridge+Middle
Position3 : Neck
Finish Nitrocellulose Lacq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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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ian's Dream

from Text Art/Free Essay 2011. 1. 17. 12:04

 




세상을 밝히는 음악.

세상을 미치게 만드는 음악.

세상을 소리치게 해주는 음악..

난 음악이 좋다.

내가 기타를 치고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모두가 함께 서로의 생각과 오디언스를 담아.. 함께 외치고 .. 함께 노래하며..

모두가 평등하게 , 모든 사람이 평화와 사랑 그리고 편견과 왜곡이 없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새롭고 , 하루하루가 신선하며 , 매일 아침 맞이하는 햇살과 공기.

그리고 음악의 멜로디가 늘 새롭게 느껴진다.

내 안에 무언의 변화가 나에게 무엇을 가져다 준것일까?

예전보다 더욱 당당해지고 , 밝아진 내 모습에 가끔은 놀랍기도 하고..

이젠.. 내 스스로에게 당당해지고 싶을뿐이다.

내가 에로티즘이어도 , 내가 이기적이어도 , 내가 비록 아웃사이더 여도..

적어도 내 스스로 이 세상속에 '나'로써 살아간다는거.

즐겁다. 물론 지금은 홈뮤지션이고 , 아무런 업적도 , 명곡도 , 기술도 , 능력도 없지만.

이젠 앞으로 나아가서 , 좀더 넓은 세상에서 , 좀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모든 오디언스와 뜨거운 심장소리를 공유하고 싶다.

꿈은 정말.. 미친듯이 큰거 같다.

- 1% 가능성만 있어도..뛰어라..!! -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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