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 Thor 2 Dark World


내가 흔히 슈퍼히어로물 매니아다..

아주 어렸을땐... 마스크맨과 후레쉬맨을 좋아했고..

20살까지.. 슈퍼레인저 를 보면서..(케이블에서 매일같이 해주니까? ㅋㅋ)

슈퍼히어로물에 대한 나름대로의 즐거움과 현실에서 겪지 못할일들을 대리경험하며..

즐겁게 즐기다가.. Marvel 에서 나오는 슈퍼히어로물에 완전 환장해있다..


특히 나의 영원한 No.1 은 Iron Man.

캐릭터도 맘에 들고 , 특히나 공학에 관심많은 나는.. 그런 매카니즘에 확 빠져있다.

특히 Iron Man 은 1 , 2 , 3  모두 영화관에서 보았고..

이번에 본 영화. Thor

하... 너무 재미지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줄 몰랐다.

액션이면 액션 , 스토리면 스토리 , 중간중간의 코믹요소와 반전이 기대되는 묘사등...

너무 재미지게 봤다.


특히나 Avengers 이후의 스토리라 그런지 , 무언가 이야기의 향방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Marvel Comics 스토리처럼 이어질까? 아니면 또 변화가 있을까 하는 재미까지 한꺼번에...


개인적으로 , Marvel Comics 처럼 이어지면서 중간중간의 변화가 있으면 너무 좋겠다.

캐릭터의 성향과 성격이라던지? 혹은 선택의 순간에 다양한 선택이라던지..


아 완전 재미지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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