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James - War March




요즘 매우 핫한 Guitarist 중 한 사람..


Metal Scene 을 제대로 이어가는 Technician 으로 , 상당히 저명하다.

특히나 Jamtrack 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이 알려져 있는데 , 내 개인적으로 참 멋진 Guitarist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 암울할게 이어가건 Rock&Metal Scene을 새롭게 이어가는 또 하나의 획을 그었고..


파워와 테크닉이 절묘하게 배합이 된 , 상당히 연구가치가 높은 Guitarist라고 생각된다.


물론 Guthrie Govan 같은 Fusion Guitarist가 요즘 대 유행이라지만..

Guitar의 원천은 아무래도 , 날카롭고 박력있는게 진짜 Guitar의 원초적인 표현이 아닌가 싶다.


물론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이유지만, 난 늘 그런 감성으로 기타를 쳐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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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 Wonder Wall



내 개인적으로 이 노래는 애착이 간다.

25살 다시 밴드를 시작하고 첫 Copy Song인데.. 가사 스토리를 보고..

너무나 내 상황과 감정에 100% 공감대가 형성되서 그럴지도..


가사내용은..


---------------------------------------------------------------------------------


Today is gonna be the day

오늘에야 말로 당신에게
That they're gonna throw it back to you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y now you should've somehow

이제서야 무엇을 해야 할지
Realized what you gotta do

겨우 깨달았어요 
I don't believe that anybody

그 누구도 당신을 향해 느끼는
Feels the way I do about you now

내 감정을 이해할 수 없을거예요

Backbeat the word is on the street

마음 속 열정이 식어버렸다고 속삭이는
That the fire in your heart is out

거리의 수근거림이 거슬리죠

I'm sure you've heard it all before

아마 언젠가는 들어봤던 내용일거예요
But you never really had a doubt

하지만 크게 신경쓰진 않았겠죠
I don't believe that anybody feels

그 누구도 당신을 향해 느끼는
The way I do about you now

내 감정을 이해할 수 없을거예요

And all the roads we have to walk are winding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전부 뒤틀려가고
And all the lights that lead us there are blinding
우리를 인도하는 빛은 너무 세서 아무 것도 볼 수가 없어요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would Like to say to you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But I don't know how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Because maybe 

왜냐면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And after all

그리고 결국
You're my wonderwall

당신은 나의 원더월이니까요

Today was gonna be the day

오늘에야 말로 당신에게
But they'll never throw it back to you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By now you should've somehow

결국 무슨 짓을 하면 안 되는지
Realized what you're not to do

깨달아버린거예요


I don't believe that anybody

그 누구도 당신을 향해 느끼는

Feels the way I do  About you now

내 감정을 이해할 수 없을거예요


And all the roads we have to walk are winding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전부 뒤틀려가고
And all the lights that lead us there are blinding
우리를 인도하는 빛은 너무 세서 아무 것도 볼 수가 없어요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would Like to say to you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But I don't know how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Because maybe 

왜냐면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And after all

그리고 결국
You're my wonderwall

당신은 나의 원더월이니까요

I said maybe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And after all

그리고 결국
You're my wonderwall

당신은 나의 원더월이니까요

I said maybe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결국 난 이 노래를 기점으로 음악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다시 한번 음악을 향한 열정을 태울수 있는 촉매가 되었다.

Oasis는 내게 그런 존재다..

다 잃어버리고 아무것도 없었을 내 삶에 다시 한번 나에게 무언가를 돌아볼수 있는.

내 삶에 중요한 건 내 의지라는걸 다시 깨닫게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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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ras Ramos - Virtual Tangles



Guitar Idol에서 상당히 유명해진 Guitarist.


Hedras Ramos (올해 21세)


과테말라 출신으로 , 상당히 이국적이면서.. 신비롭다.


또한 플레이 느낌은 상당히 섬세하면서 , 파워 넘치는 Player다.


흡사 파워넘치는 North Europe Riff에 선율이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South America Soloing 이랄까?


Jazzy한 느낌도 잘 살리면서 , 정말 갑자기 튀어나온 최고의 신예 Guitarist 가 아닐까 싶다.


현재는 상당히 열심히 활동하는 Guitarist로 , 정말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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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I Will Remember



여전히 멋있는 Band , Toto


요즘들어 Toto에 빠져서 산다. 서정적이다..

음악을 들을수록 노을 빛 하늘이 생각난다. 문득문득 지나간 시간속에 아름다운 추억들이 회상된다.

최근에 몸도 안좋아지고 , 마음도 그만큼 많이 지친상태에서 이제 얼마간의 휴식을 갖는다.

하지만 내 귀에 울리는 Toto의 음악이 나를 울린다. 너무나 지쳐있었나보다.


난 정말 지친만큼 , 누군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할지도..

누군가의 품안에서 휴식이 필요할지도..

이젠 그만 강한 척 해도 되는데 , 자존심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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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aste Your Time - Mark Tremonti





내게 현재 내 음악인생의 Tunning Point 가 되어준..

굉장히 Hot&Cold 한 Guitarist & Vocal 겸 Producer


사운드는 상당히 뜨겁게 잘 달구지만 , 그 안에 차갑게 꽂히는 노랫말들...

멋지다 못해서 정말 온몸을 덜덜 떨리게 만든다.

특히나 그의 곡들은 하나같이 미치게 좋다.


내 안에 응어리를 부셔주는 기분이 든다.

덕분에 내게 Prs SC는 하나의 Wanna Be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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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o Loureiro - Conflicted




내가 정말 좋아하는 Guitarist Top 5 안에 드는 ...

정말 멋진 Brazil Guitarist다.

다들 Brazil 하면 Samba 밖에 생각을 연상 못시키지만..

Brazil... 남미에서 상당한 음악적인 강국중 하나로...

Classic , Cool Jazz , BossaNova , Samba 등...

예전에 방송에서 봤지만 , 스페인 , 포르투갈에 의해 발견된 이후로 음악적인 전파가 이루어지면서..

아프리칸 리듬과 혼합되어 상당히 다양한 음악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나 Rhythm에 강하고 , 독특한 특유의 리듬감속에서 균형과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음악강국중 하나다..


내 개인적으로 Brazil 이란 나라 자체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Prgressive Band 'Angra' 의 Guitarist 이자...

International Guitar Hero 에 랭크되는 멋진 Guitarst!


그의 음악은 섬세하면서 Classic과 Jazz , 그리고 Rock 이 동시에 숨쉰다..


내한했을때 직접 가서 만나고 , Clinic을 참여해서 이것저것 보고 따라하면서..

정말 짜릿짜릿했는데 , 그의 신보와 새로운 음악들은 언제나 날 두근거리게 만든다.


2014년 1월 1일 , 새로운 음악의 세계에 또 다시 눈을 뜨게 되었다.


이제 더욱 즐겁고 창조적인 음악생활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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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Purple - Highway Star

 

 


오늘은 고전이다.


내 음악적 영혼은 Metal에서 시작되었음.

주로 , 한이 많고.... 무언갈 때려부수고 싶은 파괴적인 욕구.

그 수많은 욕구와 감정을 주로 Metal을 통해 풀곤했다.


특히 아주 어렸을때... Walkman을 선물받고 집에서 듣던 팝송 테이프들중에..

유달리 눈에 띠었던 Deep Purple , 그 당시에 듣던 Highway Star 와 Burn 은... 내가 제일 많이 듣던 곡이다.

신나는 리듬 , 폭발적인 보컬 , 신기방기한 Synth 와 Guitar의 협연...


나이가 어느정도 들어가면서 찾아들을때는 , 나의 한과 분노가 차마 참을수 없을 지경까지 올라갔을때...

100번이고 200번이고 계속 들어가면서 , 그 분노와 한을 삭히는데 쓰곤 했는데...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들으면 들을수록 , 나에게 너무나 가슴깊이 울려퍼지는 명곡중에 하나다.


내가 생각할때 Deep Purple가 당시에 대중에게 인기가 높았던 것은 , 젊은 사람들의 분노와 한.

그리고 그 하나의 탈출구가 되어 , 시원한 Sound로 날려버려주었던거 같다.


음악의 고전은 항상 답습해야 한다..


난 그런 음악속에 고전은 항상 Classic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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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vet Revolver - Dirty Little Thing



Slash가 참여했던 정말 Rock Band 중에서도..

제일 American 같은.. 자유와 엉뚱함 , 그리고 파괴적인 미학이 존재하는..

아름다운? 밴드다.


어딘가 모르게 정말 엉뚱하지만 재미지고 , 화끈하면서도 야릇한


멋진 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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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Gods - Megaton



Drama Gods , 내 음악인생 중에 아주 큰 영향력을 준 밴드중 하나.


죽어라 Rock&Metal 만 파던 내게 , 서정적인 느낌의 새로운 표현법, 새로운 느낌...

그리고 아련함과 추억을 동시에 선사해준 Rock Band


이 곡을 들을때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기억들과 추억이 함께 살아있다.

또한 내가 유난히도 나팔바지를 좋아하게 되고 , Guitar Vocal 을 욕심내는 이유는..

Drama Gods 같은 멋진 음악과 자유분방함을 표현하고 싶은 것이기도 하다..


최고의 Sexy Guitarist & Vocal로 꼽는다.


또한 , 매우 복고풍의 음악이면서도 , 리듬이 너무나 재밌고...

시대를 아우르는 전반적인 곡의 흐름은... 너무나 귀를 풍족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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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tter (편지) - Kim Gwang Jin






내가 듣자마자 눈물을 주륵주륵? 흘리면서 듣던 노래.

특히나... 나의 음악인생에 중요한 무언갈 깨닫게 해준 노래이자...

내 마음속에 , 메세지와 사랑이라는 감정을 심어준 노래.


난.. 상처가 많다. 사람 , 이별, 인과의 굴레들

그 속에서 매번 생기는 오해와 희생.

아무리 돌려보려 해도.. 이미 상대방은 귀를 닫고 , 마음을 닫아버린.

결국 , 내 진심이라는건 아무런 가치가 없이 항상 내팽겨쳐지는.

그 속에서 난 항상 내 마음속 상처와 고통을 혼자 속으로 삭히며...

오랜 시간 아픔속에서 , 악몽과 싸우며.. 길을 걸으며..?

혹은 문득문득 생각속에서.. 혹은... 함께 갔던 장소에 또 다시 들리게 되었을때.


너무나 힘들다 싶어, 잠시 마음을 또 추스리고...

누구에게나 기대고 싶어도 자존심때문에?

아니면.. 나의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 얄팍한 마음때문에...

늘 꿋꿋하게 웃으면서 , 아무렇지 않은척 해보아도...

홀로 있는 시간엔 늘 축 늘어져.. 있다.


정말 이 노래를 들으면서 , 너무나 내 마음속에 하나하나 속삭이는듯이..

나의 마음을 울린 노래.


정말 이 노래 만큼은 내 인생 Best Song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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