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Cube'에 해당되는 글 114건

  1. I Like Band - Oasis 2014.06.03
  2. I Like Guitarist - Hedras Ramos 2014.06.01
  3. ESP Horizon FR-II Standard 2014.05.05
  4. Think About 2014.05.05
  5. Used Gears - Ibanez RG1550 2014.04.19
  6. 나는 웃음거리가 아니다. 2014.04.19
  7. I Like Musician - Toto 2014.02.28
  8. I LIke Musician - Mark Tremonti 2014.02.01
  9. 휴식기. 2014.01.27
  10. I Like Guitarist - Kiko Loureiro 2014.01.01

Oasis - Wonder Wall



내 개인적으로 이 노래는 애착이 간다.

25살 다시 밴드를 시작하고 첫 Copy Song인데.. 가사 스토리를 보고..

너무나 내 상황과 감정에 100% 공감대가 형성되서 그럴지도..


가사내용은..


---------------------------------------------------------------------------------


Today is gonna be the day

오늘에야 말로 당신에게
That they're gonna throw it back to you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y now you should've somehow

이제서야 무엇을 해야 할지
Realized what you gotta do

겨우 깨달았어요 
I don't believe that anybody

그 누구도 당신을 향해 느끼는
Feels the way I do about you now

내 감정을 이해할 수 없을거예요

Backbeat the word is on the street

마음 속 열정이 식어버렸다고 속삭이는
That the fire in your heart is out

거리의 수근거림이 거슬리죠

I'm sure you've heard it all before

아마 언젠가는 들어봤던 내용일거예요
But you never really had a doubt

하지만 크게 신경쓰진 않았겠죠
I don't believe that anybody feels

그 누구도 당신을 향해 느끼는
The way I do about you now

내 감정을 이해할 수 없을거예요

And all the roads we have to walk are winding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전부 뒤틀려가고
And all the lights that lead us there are blinding
우리를 인도하는 빛은 너무 세서 아무 것도 볼 수가 없어요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would Like to say to you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But I don't know how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Because maybe 

왜냐면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And after all

그리고 결국
You're my wonderwall

당신은 나의 원더월이니까요

Today was gonna be the day

오늘에야 말로 당신에게
But they'll never throw it back to you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By now you should've somehow

결국 무슨 짓을 하면 안 되는지
Realized what you're not to do

깨달아버린거예요


I don't believe that anybody

그 누구도 당신을 향해 느끼는

Feels the way I do  About you now

내 감정을 이해할 수 없을거예요


And all the roads we have to walk are winding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전부 뒤틀려가고
And all the lights that lead us there are blinding
우리를 인도하는 빛은 너무 세서 아무 것도 볼 수가 없어요

There are many things that I would Like to say to you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But I don't know how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Because maybe 

왜냐면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And after all

그리고 결국
You're my wonderwall

당신은 나의 원더월이니까요

I said maybe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And after all

그리고 결국
You're my wonderwall

당신은 나의 원더월이니까요

I said maybe
어쩌면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당신이 날 구원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결국 난 이 노래를 기점으로 음악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다시 한번 음악을 향한 열정을 태울수 있는 촉매가 되었다.

Oasis는 내게 그런 존재다..

다 잃어버리고 아무것도 없었을 내 삶에 다시 한번 나에게 무언가를 돌아볼수 있는.

내 삶에 중요한 건 내 의지라는걸 다시 깨닫게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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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ras Ramos - Virtual Tangles



Guitar Idol에서 상당히 유명해진 Guitarist.


Hedras Ramos (올해 21세)


과테말라 출신으로 , 상당히 이국적이면서.. 신비롭다.


또한 플레이 느낌은 상당히 섬세하면서 , 파워 넘치는 Player다.


흡사 파워넘치는 North Europe Riff에 선율이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South America Soloing 이랄까?


Jazzy한 느낌도 잘 살리면서 , 정말 갑자기 튀어나온 최고의 신예 Guitarist 가 아닐까 싶다.


현재는 상당히 열심히 활동하는 Guitarist로 , 정말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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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 솔직히 2013년 나의 최강의 무기였다.

나의 취향에 100% 들어맞는 Style에 강렬한 Sound

그리고 , 무엇보다 강력한 HardWare는 날 놀라게 했다.


BODY
:
Mahogany with White Binding /
Quilted Maple Top
NECK
:
3piece Maple with White Binding
FINGER BOARD
:
Ebony, Offset Block Inlay
CONSTRUCTION
:
Neck-thru-body
SCALE
:
25.5"
TUNERS
:
Gotoh
BRIDGE
:
Original Floyd Rose
HARDWARE
:
Black
FRETS
:
24 / XJ
NECK PICKUP
:
Seymour Duncan SH-1n('59)
BRIDGE PICKUP
:
Seymour Duncan TB-4(JB)
CONTOROL
:
1 Volume, 1 Tone, 3way toggle switch

의 사양을 가지고 있는 이 기타는 , 상당한 Riff Sound

섬세한 Solo Sound와 함께 , 내구성과 안정성이 높은 Hardware Parts

다만 아쉬운 부분은 , Head Design 이다.

그래서 한 1년 사용하다 , 나의  Style변화때문에 판매한 Guitar.


주로 Metal에 어울릴거 같지만 , 저 조합으로 인해 Fusion Jazz에도 상당히 맛이 산다.

난 저 Gear로 주로 연주한것이 Rock 이지만 (태생이 Rock입니다.. 어쩔수 없thㅓ요.)

톤의 조합으로 상당히 Jazzy한 Solo Line도 많이 만들었었다..

그만큼 재밌는 기타다. Push Pull Port도 1개 추가로 주었는데 , 교체하고나선 상당히..

범용성이 넓어지면서 Tone Making이 자유로워진게 많았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라면 단점인것..


내가 좀 특유의 완벽함에 대한 생각에서 아무리 되돌아보아도..

가격대비? 마감? 이랄까.. 상당히 아쉽다.

STR Music 사장님께서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내가 민감하게 보는 것은 Guitar의 QC상태인데..

예전 ESP는 상당히 QC가 맘에 들었는데 ,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ESP의 QC가 조금은 떨어진다.

이 Gear를 고를때도 약 2대의 Gear를 꼼꼼하게 보면서 겨우 집은 Guitar이기도 하지만..


예전엔 Center의 오차도 거의 없고 , 상당히 균일한 마감으로 제작되곤 했었다.

특히나 조립완성도와 Finish QC가 Made In Japan 특유의 완벽함이 있었는데..


이 기타를 살땐 특히나 수없이도 고민한게 , 픽업과 스트링간의 센터값 오차율이었다..

아쉽게도 살짝씩 틀어졌으나 소리엔 별 문제가 없어도 , 내가 내 몸이다 생각하면 솔직히 용납이 안되었었다.

다만, 그중에서도 상당히 오차율이 맞는것을 골라왔으니 망정이지 , 아마 없었다면 두번다시 안봤을 ESP다.


요즘 ESP의 수출이 힘들어지면서 (법에 의해) ESP American 이 생겼다.

고로 더 두려워진다. E-II 라는 로고도 상당히 맘에 안들고 거지같다..

뭐지 이건? 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름이다, 결국 선택자체를 거부하게 된다. 왠지 ESP 산하브랜드느낌.

들리는 얘기로는 다운그레이드 된 부분이 상당하고.. 결국 Name Value Price만 유지한 Down Grade 다.


내가 Gibson을 싫어하는 이유는 American의 특유의 설렁설렁함이랄까 , No Problem 이라는 이유로..

다만 Sound 의 문제가 없다면 , 괜찮다~ 라는 식의 허술함때문에 마감상태도 별로고..

특히나 세팅값이 엉망일떄도 있다..

약 Gibson만 10대를 거치고 나선 , 두번다시 신품도 눈길을 안주지만 , ESP마저 솔직히 이럴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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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from Text Art/Free Essay 2014. 5. 5. 19:48


참 어렵다.


나는 늘 고민하고 , 생각하고 , 수시로 머리에서 Spark가 생기도록..

고뇌한다.


항상 수많은 생각속에서 혼자 방황하고 , 답을 내리고 그 누구에게도 기대기 싫어서

수없는 상처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보려고 혼자 버틴다.


왜 이 수많은 생각의 늪속에서 나는 살아남으려는 것일까 , 생각해보면...

난 기댈수 있는 곳이 없다.

그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어서 혼자서 악착같이 살아남으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그 누구에게도 속을 털어 놓지 못한다.


나의 이야기가 100% 가 있다면 , 그중에 50%는 공유한다.


시간의 흐름속에 아무것도 아니게 된 이야기들만.. 내게 중요하지 않은 지난 시간속의 추억만.

하지만 , 내 안에 진실인 50%는 이야기 못한다. 누구에게도 공유할 수 없는 상처들 뿐이라.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나에 대해서 다 아는 사람이 없다. 그렇다고 난 남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남의 상처또한 들춰내는 것 자체가 힘들꺼라는걸 알기에 되도록 상처를 들춰내지 않는다..

다만 , 좋게좋게 생각해주고 덮어줄 뿐이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왜 이렇게 된걸까? 그건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가 힘이 되기는 커녕, 이용해 먹으려고만 한다.

그렇다고 진심을 서로 공유하는가? 그것도 아니다. 서로 어떻게든 자기만을 지키려고 한다.

그로 인해서 난 그런 인간관계속에서 지쳐버린 것이다. 아무도 100% 믿고 다닐 수 없다.

어차피 세상은 나 혼자 버텨야 하는게 최선이다 최후의 선택이기때문에 ,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기때문에?


내가 이런 이야기를 펼쳐내면 그 누구도 아니라고 부정한다. 다만 뚜렷한 답을 제시 할 수 없다.

이유는 아무도 해답을 모르기때문이다. 나 조차도 해답을 알 수 없는데..


요즘들어 부쩍 이런 저런 생각들 속에서 꾸준히 혼자 결정하고 혼자 찾아다닌다.

물론 , 누군가에게 기대보려고 응석도 부려보고 , 투정도 부려봤지만 돌아온건 자신도 힘드니까 건들지 말란다.

난 '네~'하고 수긍하고 두번다시 내 안에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돌아온건 왜 이야기를 안하냐는 핀잔뿐이다.


왜냐고 왜 묻는걸까? 본인들 입에서 본인들이 내 뱉은 본인들만의 괴로움으로 인해 듣기 싫다는 식의 말들은?

기억못하는걸까? 왜 남의 힘든걸 꼭 듣고 싶어하는걸까? 그로 인해 비교하면서 느끼고 싶은 우월감?

남의 비밀을 듣는 짜릿함?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아 정말 그런 생각들이 들면 진절머리가 난다. 꼴같잖은 인간들 생각이 나서.


이렇게 시간은 흐른다. 여전히.

언제쯤 이 괴로운 생각들을 헤치고 나올지 , 예전같지 않다. 모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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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Ibanez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게 없다.

예전 첫 기타가 Ibanez RG2570 이었고 , 단순히 날이 선 사운드와 날카로운 디자인 때문일듯..


RG1550을 구매할 당시엔 힘들게 의정부까지 가서 , 매우 좋은 상태에서 업어왔다..

여기다 Tesla Nitro PickUp Set을 장착했고 그 뒤로 한가지 SoundSample을 녹음하고 끝..


그뒤로 지판이 맘에 안들어서 팔아버렸다.


일단 사운드 느낌은 Pickup 교체 이후 , 상당히 힘이 똘망똘망해지고 , 중음역대가 부각되어 느낌이 좋았다.

다만 역시나 Ibanez의 고질점이라고 해야할까 ,여지껏 썼던 Ibanez기타들은 하나같이 개방현 부분이 맘에 안들었으며..

Fret의 질감이 상당히 떨어진다. 나랑 안맞는다.


쉽게 서걱서걱 거리는 무른 재질의 Fret 때문에 , 금새 그 변화를 겪게된다.


다만 Fret만 Stainless로 교체해준다면 , 장난아닐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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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 난 이런 사람 자주 만난거 같다.

나는 성격상 , 내 사람에게는 상당히 헌신적이다.

말그대로 '헌신만 하다가 헌신짝 신세가 된다' 라는 경우를 제일 많이 겪었다.

제일 어처구니가 없는건 , 상대방들은 그걸 모른다. 그저 자기만 헌신하고 상처받은줄 아는데..

실질적인 비율로 계산해보면 , 냉정하게 따져보면 내가 더 많이 상처받고 헌신하다 헌신짝 되고

결국엔 내가 지쳐서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더 많았다.


나는 묻고 싶다.


나는 내 사람에게 , 내 마음을 다해 헌신하고...

내 능력껏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 아껴주고 , 지켜주지만

돌아오는 헌신짝 , 웃음거리 , 조롱 등...


지겹다.


문득 마녀사냥을 보다가 울컥했다.


난 진짜 못난 인간만 만나온것인가 하는 자괴감과

내가 그만큼 못난것인가 라는 생각속에서 헤메이게 된다.


왜 그땐 나를 웃음거리로 만들었나...

왜 그땐 나를 힘들게 했을까...

왜 그땐 나를 바라봐주지 않았나...


이런 저런 생각들속에서 마음이 심란해졌다.

솔직히 , 이런 상처가 하나 둘 쌓이면 무덤덤해진다고들 하는데...

난 왜 무덤덤해지지 않고 , 하나 둘 쌓아두고 혼자 아파야 하는걸까?


근데 왜 그사람들은 모를까 싶다.


솔직히 그래서 내가 사람들과의 관계가 지쳐버린것일지도 모른다.

갑자기 이런 생각들 속에서 너무나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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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I Will Remember



여전히 멋있는 Band , Toto


요즘들어 Toto에 빠져서 산다. 서정적이다..

음악을 들을수록 노을 빛 하늘이 생각난다. 문득문득 지나간 시간속에 아름다운 추억들이 회상된다.

최근에 몸도 안좋아지고 , 마음도 그만큼 많이 지친상태에서 이제 얼마간의 휴식을 갖는다.

하지만 내 귀에 울리는 Toto의 음악이 나를 울린다. 너무나 지쳐있었나보다.


난 정말 지친만큼 , 누군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할지도..

누군가의 품안에서 휴식이 필요할지도..

이젠 그만 강한 척 해도 되는데 , 자존심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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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aste Your Time - Mark Tremonti





내게 현재 내 음악인생의 Tunning Point 가 되어준..

굉장히 Hot&Cold 한 Guitarist & Vocal 겸 Producer


사운드는 상당히 뜨겁게 잘 달구지만 , 그 안에 차갑게 꽂히는 노랫말들...

멋지다 못해서 정말 온몸을 덜덜 떨리게 만든다.

특히나 그의 곡들은 하나같이 미치게 좋다.


내 안에 응어리를 부셔주는 기분이 든다.

덕분에 내게 Prs SC는 하나의 Wanna Be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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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from Daily Art/Road & Road 2014. 1. 27. 13:48


오랜만에 Post..


당분간 뇌신경 , 심장 등의 이상증세로 병원행...

평소 잦은 두통과 현기증 , 강한 어지러움 후 기절등..

병원에서는 잦은 스트레스와 CRPS 등의 병력으로 보아 신경계 이상으로 확인..


100% 완치는 장담 못하는 상황.


정신과와 신경과 병행 합니다.

또한 심전도 검사와 MRI 촬영등 보다 정밀한 검사를 한다네요.

꼭 강한 어지러움증 후엔 호흡도 어려울정도 였는데..


고로 잠시 All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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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o Loureiro - Conflicted




내가 정말 좋아하는 Guitarist Top 5 안에 드는 ...

정말 멋진 Brazil Guitarist다.

다들 Brazil 하면 Samba 밖에 생각을 연상 못시키지만..

Brazil... 남미에서 상당한 음악적인 강국중 하나로...

Classic , Cool Jazz , BossaNova , Samba 등...

예전에 방송에서 봤지만 , 스페인 , 포르투갈에 의해 발견된 이후로 음악적인 전파가 이루어지면서..

아프리칸 리듬과 혼합되어 상당히 다양한 음악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나 Rhythm에 강하고 , 독특한 특유의 리듬감속에서 균형과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음악강국중 하나다..


내 개인적으로 Brazil 이란 나라 자체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Prgressive Band 'Angra' 의 Guitarist 이자...

International Guitar Hero 에 랭크되는 멋진 Guitarst!


그의 음악은 섬세하면서 Classic과 Jazz , 그리고 Rock 이 동시에 숨쉰다..


내한했을때 직접 가서 만나고 , Clinic을 참여해서 이것저것 보고 따라하면서..

정말 짜릿짜릿했는데 , 그의 신보와 새로운 음악들은 언제나 날 두근거리게 만든다.


2014년 1월 1일 , 새로운 음악의 세계에 또 다시 눈을 뜨게 되었다.


이제 더욱 즐겁고 창조적인 음악생활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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